귀하의 코드 번호를 적어주세요.코드 번호는 총 8자리로, 남편의 휴대폰 번호 뒷자리 4자리 + 아내의 휴대폰 번호 뒷자리 4자리로 구성됩니다.부부가 입력한 코드가 서로 일치해야 같은 가정으로 구분되며, 응답이 모두 완료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반드시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시: 남편의 휴대폰 번호 뒷자리가 1234, 아내의 휴대폰 번호 뒷자리가 5678인 경우, 코드 번호는 12345678 입니다.
1. 귀하의 거주지는 어디입니까?*
2. 귀하의 성별은 무엇입니까?*
3. 귀하의 현재 나이는 몇 세입니까?(만 나이 기준으로 작성해 주세요) *
4. 귀하의 최종 학력은 무엇입니까?*
5. 귀하의 현재 직업은 무엇입니까?*
6. 귀하의 개인 월 소득은?*
7. 귀하의 고용 조건은?*
8. 귀하의 근무 시간 유형은?*
9. 주당 근무 시간(아래 문항은 귀하가 ‘최근 1주일’ 동안 ‘실제로 일한 시간(초과근무 포함)’을 기준으로 응답해 주세요)*
10. 최근 1주일 동안 평일 근무 외 추가 야근(저녁 또는 주말 근무 포함)을 얼마나 자주 하셨습니까?*
11. 귀하의 자녀 수는 몇 명입니까? *
12. 귀하의 자녀의 나이는 몇 세입니까?(만 나이 기준)*
※ 본 설문은 자녀 1인을 기준으로 응답해 주셔야 합니다. 자녀가 2명 이상일 경우, 유아기[만3~만5세(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자녀를 기준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유아기 자녀가 둘 이상인 경우 첫째 자녀를 기준으로 응답해 주세요.
1. 나는 일 때문에 내가 원하는 만큼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한다.*
2. 내가 직장에 있는 시간 때문에 나는 집안일을 잘하지 못한다.*
3. 나는 직장일로 보내는 시간 때문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활동을 놓칠 때가 많다.*
4. 회사에서 집에 왔을 때, 너무 기진맥진해서 집안일이나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5. 회사에서 집에 왔을 때, 정서적으로 너무 지쳐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6. 회사 일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집에 와서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7. 직장에서의 나의 문제해결방식이 집에서는 별로 효과적이지 않다.*
8. 직장에서 효과적이고 필요한 행동들이 집에서는 역효과를 일으킨다.*
9. 직장에서 나를 유능하게 만들어주는 행동들이, 내가 좋은 부모와 배우자가 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1. 나는 부모역할을 하느라 완전히 지쳐있다.*
2. 나는 부모로서 정말 지쳐있다는 느낌이 든다.*
3. 나는 부모역할을 하느라 너무 피곤해서 잠이 부족한 것 같다.*
4. 나는 아침에 일어나 아이들과 하루를 시작할 때, 시작도 전에 진이 다 빠진 것 같다.*
5. 내가 나의 아이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지친다.*
6. 나는 나의 아이를 돌볼 힘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7. 부모역할은 나의 자원을 모두 써 버리게 한다.*
8. 나는 나의 아이들을 기계적으로 돌보는 것 같다.*
9. 나는 부모역할을 하느라 기진맥진하다.*
10. 나는 아이에게 예전만큼 좋은 아빠/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11. 나는 더 이상 예전과 같은 부모가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12. 나는 부모로서 지금 나의 모습이 부끄럽다.*
13. 나는 부모로서 나 자신이 더 이상 자랑스럽지 못하다.*
14. 나는 나의 아이들과 상호작용할 때, 평소의 내가 아닌 느낌이 든다.*
15. 나는 아빠/엄마로서 나의 방향을 잃은 것 같다.*
16. 나는 더 이상 아빠/엄마로서 나의 역할을 견딜 수 없다.*
17. 나는 더 이상 내가 부모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18. 나는 부모라는 것을 더 이상 못 견딜 것 같다.*
19. 나는 부모 역할을 해내지 못할 것 같다. *
20. 나는 나의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이 즐겁지 않다.*
21. 나는 나의 아이들을 위해 꼭 해야만 하는 것 이외는 하지 않는다.*
22. 나는 나의 아이들을 위해 일상적인 일과(차에 태우기, 잠자리 봐주기, 식사 챙기기) 이외에 다른 노력을 더 이상 할 수 없다.*
23. 나는 나의 아이들에게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더 이상 보여줄 수 없다.*
1.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아이의 감정을 살펴봤다. *
2.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를 훈육하기 전에 내 감정을 살펴봤다. *
3.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가 나를 화나게 했을 때, 나 자신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
4.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부모로서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느긋하게 반응하려고 노력했다.*
5.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반응하기 전에 아이의 행동에 대한 내 생각을 알아차렸다.*
6.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더 쉬운 다른 방법이 있는 경우에도 장기적으로 아이를 위해 최선인 행동을 선택하였다. *
7.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가 왜 그런 방식으로 행동했는지에 대해 다양한 이유를 고려하였다. *
8.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가 어떤 상황에 어떻게 반응할지 미리 정확하게 예상했다.*
9.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의 행동을 보고 뭔가 꿍꿍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10.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를 보면 아이가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 있었다. *
11.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가 말하지 않아도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
12.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와 함께 우스꽝스런 행동들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
13.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수용했다. *
14.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의 느낌에 공감했다. *
15.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가 왜 그런 방식으로 행동했는지를 이해했다. *
16.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아이가 하는 행동의 동기를 이해했다. *
17. (지난 2주 동안 얼마나 자주) 나는 내 행동에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아차렸다. *
1. 배우자는 아이를 잘 양육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2. 배우자는 시간이 날 때면 충분히 적극적으로 양육에 참여하려 한다.*
3. 배우자와 나는 부모로서 좋은 한 팀이다.*
4. 나는 일반적으로 양육과 관련해 배우자와 잘 협력하고 있다.*
5. 배우자는 내가 양육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6. 내가 부모로서 어찌할 바를 모를 때, 배우자는 내게 필요한 도움을 준다.*
7. 배우자와 나는 양육과 관련된 일을 서로 타협하여 상황에 맞게 분담한다. *
8. 배우자는 양육이 오로지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
9. 배우자는 내가 아이를 양육하는 데 방해가 된다.*
10. 나는 배우자의 부족한 양육기술과 시행착오를 참아내지 못한다.*
11. 나는 부모로서의 배우자의 능력을 믿지 못한다.*
12. 나는 배우자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13. 나는 배우자가 아이와 단둘이 있는 것이 불안하다.*
14. 양육과 관련해, 배우자는 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
15. 나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배우자에게 빈정대거나 상처 주는 말을 한다.*
16. 배우자와 나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말다툼을 한다.*
17. 나는 배우자에게 아이가 들릴 정도로 큰소리로 화를 낸다.*
18. 나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배우자의 양육방식에 대해 비판한다.*
19. 나는 배우자에게 부모로서의 모습에 대해 비난하거나 비꼬는 말을 한다.*
20.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배우자와 나는 함께 좋은 해결방안을 생각해 본다.*
21. 배우자와 나는 양육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묻는다.*
22. 배우자와 나는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서로 공유한다.*
23. 배우자와 나는 아이를 양육하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주 의논한다.*
24. 내가 배우자에게 아이에 대해 이야기할 때, 배우자는 잘 들어준다.*
1. 늘 하던 일과에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면 불안해 하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 *
2. 몸을 움찔거리는 등 신경과민성 동작을 보인다(눈 깜빡임, 안면 씰룩거림 등 포함).*
3. 별다른 이유없이 크게 겁에 질린다.*
4. 슬퍼했다가 신나했다가 기분이 빨리 변한다. *
5. 감정이나 기분이 갑자기 변하곤 한다. *
6. 자주 부루퉁해진다. *
7. 새로운 사람이나 새로운 상황에 부딪히면 불편해 한다. *
8. 징징우는 소리를 한다. *
9. 걱정을 한다. *
10. 어른들에게 붙어있으려 하거나 너무 의존적이다. *
11. 마음이 쉽게 상한다. *
12. 부모로부터 떨어지는 것을 매우 불안해 한다.*
13. 별다른 이유없이 기분이 안 좋아보인다. *
14. 신경이 날카롭고 곤두서 있거나 긴장되어 있다. *
15. 남의 이목을 많이 의식하거나 쉽게 무안해한다. *
16. 지나치게 겁이 많거나 불안해 한다. *
17. 불행해 보이고 슬퍼하거나 우울해한다. *
18. (뚜렷한 의학적 원인없이)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 (배나 머리가 아프다고 하는 경우는 제외)*
19. 물건들이 제자리에 놓여 있지 않은 것을 못 견뎌한다. *
20. (병으로 아프지 않은 평상시에도) 변비가 있거나 변을 못 본다. *
21. (병으로 아프지 않은 평상시에도) 설사를 하거나 변이 묽다. *
22. 잘 안 먹는다. *
23. (뚜렷한 의학적 원인없이) 두통을 호소한다. *
24. (뚜렷한 의학적 원인없이) 속이 메스껍다.*
25. (뚜렷한 의학적 원인없이) 변을 볼 때 아파한다.*
26. (뚜렷한 의학적 원인없이) 배가 아프다고 한다. (복통이나 장경련)*
27. 정리정돈과 청결에 대해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 *
28. (뚜렷한 의학적 원인없이) 구토를 한다. *
29. 나이에 비해 너무 어리게 행동한다.*
30. 상대방의 눈을 쳐다보는 것을 피한다. *
31. 사람들이 말을 걸어도 대답을 잘 안 한다. *
32. 활동적인 놀이를 하기를 거부한다. *
33. 애정이나 관심을 표현해 줘도 별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
34. 사람들에게 애정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
35. 주변에 있는 물건들에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
36. 위축되서 남들과 어울리지 않으려고 한다. *
1. 집중력이 없고, 어떤 일에 오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다. *
2.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며 지나치게 많이 움직인다. *
3. 운동신경이 좋지 않고 움직임이 어설프다. *
4. 이것하다 저것하다 행동이 금방 바뀐다. *
5. 헤매고 돌아다닌다. *
6. 모든 것을 당장 들어줘야 하고 기다릴 줄 모른다. *
7. 반항적이다. *
8. 요구사항들을 즉각적으로 들어주어야 한다. *
9. 가족이나 다른 아이의 물건을 부순다. *
10. 말을 안 듣는다. *
11. 잘못된 행동(버릇없이 굴거나 나쁜 짓)을 하고도 잘못했다고 느끼는 것 같지 않다. *
12. 쉽게 좌절한다(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금방 기분이 상하거나 짜증스러워 한다). *
13. 싸움을 많이 한다. *
14. 다른 사람들을 때린다. *
15. 별 의도없이 동물이나 사람에게 해를 입힌다. *
16. 화가 나 보인다. *
17. 남을 신체적으로 공격한다. *
18. 벌을 줘도 행동이 변하지 않는다. *
19. 고함을 많이 지른다. *
20. 이기적이고, 나눠 가지려 하지 않는다. *
21. 고집이 세고 시무룩해지거나 짜증을 부린다. *
22. 성미가 급하고 제 뜻대로 안되면 데굴데굴 구른다. *
23. 협조를 잘 안 한다. *
24. 자기에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기를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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