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브레인 설문조사#1117kdi
대학생의 자기체계 손상이 대인관계 문제에 미치는 영향: 방어기제를 매개효과로
건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상담전공 석사과정 고다인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내어 설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연구는 성인기에 접어든 대학생의 자기체계 손상이 대인관계 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방어기제가 어떠한 매개 역할을 하는지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대학생의 심리적 이해와 상담적 개입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응답해 주신 모든 내용은 「통계법 제33조(비밀의 보호)」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장되며, 연구 이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응답 자료는 익명으로 처리되어 통계 분석에만 활용됩니다.
문항을 읽으시고 평소의 생각이나 행동에 가장 가깝다고 느껴지는 정도를 표시해 주시면 됩니다.
문항 수가 많으니 필요할 경우 중간에 잠시 쉬어가셔도 괜찮습니다. 성실한 응답은 연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본 연구 참여는 전적으로 자발적이며, 원하실 경우 언제든 설문 참여를 중단하실 수 있습니다. 참여하지 않거나 중도에 그만두셔도 어떠한 불이익도 전혀 없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설문에 참여해 주신 성실한 응답자 분들에게는 더브레인 리워드(2,000포인트)를 지급해 드립니다.
연구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고다인(godain6797@naver.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연구책임자 : 건양대학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손영미
▷ 연구담당자 : 건양대학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고다인 (godain6797@naver.com)
 

1. 연구참여 동의

*

본인은 본 연구에 대한 설명을 구두로 듣거나 설명문을 충분히 읽고 이해하였습니다.
본인은 자발적으로 이 연구에 참여하기로 동의합니다.

또한 본인은 언제든 연구 참여를 거부하거나 중도에 철회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 설문지와 동의서에 서명함으로써, 연구 목적에 따라 연구자가 현행 법률과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수집·처리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1. 연구참여 동의

*

본인은 본 연구에 대한 설명을 구두로 듣거나 설명문을 충분히 읽고 이해하였습니다.
본인은 자발적으로 이 연구에 참여하기로 동의합니다.

또한 본인은 언제든 연구 참여를 거부하거나 중도에 철회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어떠한 불이익도 받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본인은 이 설문지와 동의서에 서명함으로써, 연구 목적에 따라 연구자가 현행 법률과 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본인의 개인정보를 수집·처리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1.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연락처(답례품 지급 목적)
  • 성별, 연령, 학년, 대학 소재지, 전공 계열

2. 수집 및 이용 목적

  • 답례품 지급
  • 연구 목적을 위한 통계적 분석

3. 보유 및 이용 기간

  • 연구 종료 후 3년간 보관하며 이후 폐기됩니다.
  • 답례품 지급을 위한 연락처는 지급 완료 후 즉시 폐기됩니다.

4. 개인정보 제공 거부 권리 및 불이익

  • 연구 참여자는 개인정보 제공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 다만, 연구 진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 연구 참여가 어렵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5.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 사항

  • 수집된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 수집된 자료는 연구 책임자 및 공동연구자만 접근할 수 있으며, 암호화된 방식으로 보관됩니다.
  • 연구 종료 후 연구 관련 자료는 「생명윤리법」에 따라 3년간 보관 후, 전자 파일은 영구 삭제 방식으로 폐기됩니다.
  • 답례품 지급을 위한 개인정보는 지급 완료 후 즉시 폐기됩니다.

6. 개인정보 제공에 관한 사항

  • 본 연구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연구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연구 결과가 학회지나 학술대회에 발표될 때에도 이름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단, 법령에 따라 요구되는 경우에는 관련 기관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 또한 모니터 요원, 점검 요원, 생명윤리위원회는 연구대상자의 비밀보장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구 절차와 자료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 결과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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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락처(답례품 지급 목적)
  • 성별, 연령, 학년, 대학 소재지, 전공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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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례품 지급
  • 연구 목적을 위한 통계적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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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 종료 후 3년간 보관하며 이후 폐기됩니다.
  • 답례품 지급을 위한 연락처는 지급 완료 후 즉시 폐기됩니다.

4. 개인정보 제공 거부 권리 및 불이익

  • 연구 참여자는 개인정보 제공을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 다만, 연구 진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가 제공되지 않을 경우 연구 참여가 어렵거나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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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집된 개인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됩니다.
  • 수집된 자료는 연구 책임자 및 공동연구자만 접근할 수 있으며, 암호화된 방식으로 보관됩니다.
  • 연구 종료 후 연구 관련 자료는 「생명윤리법」에 따라 3년간 보관 후, 전자 파일은 영구 삭제 방식으로 폐기됩니다.
  • 답례품 지급을 위한 개인정보는 지급 완료 후 즉시 폐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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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연구에서 수집된 개인정보는 연구 목적 이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연구 결과가 학회지나 학술대회에 발표될 때에도 이름 등 개인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 단, 법령에 따라 요구되는 경우에는 관련 기관에 제공될 수 있습니다.
  • 또한 모니터 요원, 점검 요원, 생명윤리위원회는 연구대상자의 비밀보장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연구 절차와 자료의 신뢰성을 검증하기 위해 연구 결과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3. 동의하지 않을 시 불성실 응답으로 간주되어 폐기됩니다.

3. 동의하지 않을 시 불성실 응답으로 간주되어 폐기됩니다.

다음은 연구를 위한 기초 조사입니다.
해당사항에 빠짐없이 선택 또는 적절한 답을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4. 성별은 무엇입니까?*

4. 성별은 무엇입니까?*

5. 연령(만 나이)은 어떻게 되십니까?*

5. 연령(만 나이)은 어떻게 되십니까?*

6. 학년은 어떻게 되십니까?*

6. 학년은 어떻게 되십니까?*

7. 재학 혹은 휴학 중인 대학교의 위치는 어디입니까?*

7. 재학 혹은 휴학 중인 대학교의 위치는 어디입니까?*

8. 전공계열은 무엇입니까?*

8. 전공계열은 무엇입니까?*

다음은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묻는 문항입니다.
각 문항의 내용을 주의 깊게 읽고 평소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가장 잘 나타내는 번호에 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9. 나는 내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9. 나는 내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다.*

10. 내 인생에서 잘 기억나지 않는 시기나 중요한 사건들이 있다.*

10. 내 인생에서 잘 기억나지 않는 시기나 중요한 사건들이 있다.*

11. 나에게 무엇인가가 잘못되어서 고칠 수 없을것 같다.*

11. 나에게 무엇인가가 잘못되어서 고칠 수 없을것 같다.*

12. 내가 기억하는 일이 꿈인지 현실이었는지 구분이 안 될 때가 종종 있다.*

12. 내가 기억하는 일이 꿈인지 현실이었는지 구분이 안 될 때가 종종 있다.*

13. 그 당시 다르게 행동했더라면 지금의 나처럼되지 않았을 텐데 하고 후회하곤 한다.*

13. 그 당시 다르게 행동했더라면 지금의 나처럼되지 않았을 텐데 하고 후회하곤 한다.*

14.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

14.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없다.*

15.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 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간다.*

15. 나에게 무슨 일이 생길 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간다.*

16. 나는 나의 감정을 생각하고 분석함으로써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16. 나는 나의 감정을 생각하고 분석함으로써 이해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17. 내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알지못한다.*

17. 내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알지못한다.*

18. 가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

18. 가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 같다.*

19. 다른 사람에게 나를 보여 주는 것이 부끄럽다.*

19. 다른 사람에게 나를 보여 주는 것이 부끄럽다.*

20. 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내 모습을 잘 설명할 수 없다.*

20. 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내 모습을 잘 설명할 수 없다.*

21. 나는 어떤 감정을 남들보다 잘 못 느끼는 것 같다.*

21. 나는 어떤 감정을 남들보다 잘 못 느끼는 것 같다.*

22. 다른 사람을 믿는 것이 어렵다.*

22. 다른 사람을 믿는 것이 어렵다.*

23. 나는 내 자신이 아주 작아지는 듯 한 느낌에 사로잡힌다.*

23. 나는 내 자신이 아주 작아지는 듯 한 느낌에 사로잡힌다.*

24. 기분이 안 좋으면 내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할 수 없다.*

24. 기분이 안 좋으면 내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할 수 없다.*

25.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처해 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25. 앞으로 나에게 일어날 일들에 대처해 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26. 인생의 방향을 내 자신이 정하고 전념할 수 있다는 데 확신이 없다.*

26. 인생의 방향을 내 자신이 정하고 전념할 수 있다는 데 확신이 없다.*

27. 불편한 감정이 들 것 같으면 그 자리를 피한다.*

27. 불편한 감정이 들 것 같으면 그 자리를 피한다.*

28. 내 마음의 변화에 주의집중하기 어렵다.*

28. 내 마음의 변화에 주의집중하기 어렵다.*

29. 내가 내 자신이 아닌 것 같이 느낄 때가 있다.*

29. 내가 내 자신이 아닌 것 같이 느낄 때가 있다.*

30.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30. 내가 어떤 행동을 할 때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 모를 때가 있다.*

31. 내가 겪은 불행은 내가 나빴기 때문이다.*

31. 내가 겪은 불행은 내가 나빴기 때문이다.*

32. 나의 몸이 내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가질 때가 있다.*

32. 나의 몸이 내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을 가질 때가 있다.*

33. 아무리 애써서 피하려 했지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똑같은 어려움이 반복된다.*

33. 아무리 애써서 피하려 했지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똑같은 어려움이 반복된다.*

34. 기분이 안 좋으면 걷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한다.*

34. 기분이 안 좋으면 걷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한다.*

35. 나는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비판에 민감하다.*

35. 나는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비판에 민감하다.*

36. 나는 나에게 중요한 사람들에게서 거부당할까봐 신경을 쓴다.*

36. 나는 나에게 중요한 사람들에게서 거부당할까봐 신경을 쓴다.*

37. 나는 가끔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느껴진다.*

37. 나는 가끔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느껴진다.*

38. 나는 대체적으로 실패한 사람이라는 느낌이든다.*

38. 나는 대체적으로 실패한 사람이라는 느낌이든다.*

39. 차라리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

39. 차라리 내가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하는 생각을 한다.*

40. 어떻게 해서 지금의 내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40. 어떻게 해서 지금의 내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

41. 나는 너무 감정에 휩쓸려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할 때가 있다.*

41. 나는 너무 감정에 휩쓸려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할 때가 있다.*

42. 나는 기본적으로 잘못된 어떤 부분이 있는것 같다.*

42. 나는 기본적으로 잘못된 어떤 부분이 있는것 같다.*

43. 과거의 나를 떠올리면 낯설게 느껴질 때가있다.*

43. 과거의 나를 떠올리면 낯설게 느껴질 때가있다.*

44. 나에게 일어난 나쁜 일들은 내 탓이므로 내가 벌 받아야 한다.*

44. 나에게 일어난 나쁜 일들은 내 탓이므로 내가 벌 받아야 한다.*

45. 내가 한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45. 내가 한 행동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46. 나는 하지 않았어야 하는 일들을 한 것 같아 종종 후회스럽다.*

46. 나는 하지 않았어야 하는 일들을 한 것 같아 종종 후회스럽다.*

47. 내 자신에 대해 창피하게 생각한다.*

47. 내 자신에 대해 창피하게 생각한다.*

48. 지금까지 내 뜻대로 된 것이 거의 없다.*

48. 지금까지 내 뜻대로 된 것이 거의 없다.*

49. 종종 다른 사람의 웃음거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49. 종종 다른 사람의 웃음거리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50. 다른 사람들이 나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될까봐 두렵다.*

50. 다른 사람들이 나의 진짜 모습을 알게 될까봐 두렵다.*

51. 나는 내 삶의 주인인 것 같지 않다.*

51. 나는 내 삶의 주인인 것 같지 않다.*

52. 나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

52. 나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렵다.*

53. 마음이 불안하고 긴장되는 것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없다.*

53. 마음이 불안하고 긴장되는 것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없다.*

54. 내 삶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나는 바꿀 힘이 없다.*

54. 내 삶에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나는 바꿀 힘이 없다.*

55. 기분이 안 좋으면 다른 일에 몰두할 수가 없다.*

55. 기분이 안 좋으면 다른 일에 몰두할 수가 없다.*

56. 내 느낌이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56. 내 느낌이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57. 남들이 느끼는 것을 나만 잘 못 느끼는 것같다.*

57. 남들이 느끼는 것을 나만 잘 못 느끼는 것같다.*

58. 억제할 수 없이 폭식을 하거나 아예 먹지 않기도 한다.*

58. 억제할 수 없이 폭식을 하거나 아예 먹지 않기도 한다.*

59. 나는 슬픔이나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질 때 그것이 드러나지 않도록 한다.*

59. 나는 슬픔이나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질 때 그것이 드러나지 않도록 한다.*

60. 화가 날 때 이성을 잃을까봐 최대한 내 감정을 억누른다.*

60. 화가 날 때 이성을 잃을까봐 최대한 내 감정을 억누른다.*

61. 나는 슬프거나 화날 때 다소 덜 부정적으로 느끼기 위하여 생각을 바꾼다.*

61. 나는 슬프거나 화날 때 다소 덜 부정적으로 느끼기 위하여 생각을 바꾼다.*

62. 사소할지라도 자살 시도를 한 적이 있다.*

62. 사소할지라도 자살 시도를 한 적이 있다.*

63. 나는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63. 나는 제대로 할 수 있는 게 없다.*

64. 기분을 좋게 하거나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하여 폭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

64. 기분을 좋게 하거나 스스로를 진정시키기 위하여 폭식을 하는 경향이 있다.*

65.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자주 혼란스럽다.*

65. 내가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자주 혼란스럽다.*

66. 나는 화가 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편이다.*

66. 나는 화가 나면 물불 가리지 않고 행동하는편이다.*

다음은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경험하는 생각이나 행동에 대한 문항입니다.
각 문항의 내용을 주의 깊게 읽고 자신의 생각 및 상황과 가장 일치하는 번호에 표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67.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기가 어렵다.*

67.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기가 어렵다.*

68.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68.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69. 다른 사람들에게 정당한 요구라도 하기 어렵다.*

69. 다른 사람들에게 정당한 요구라도 하기 어렵다.*

70.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어렵다.*

70. 사람들과 어울리기가 어렵다.*

71.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내 주장을 내세우기가 어렵다.*

71. 자기주장이 강한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내 주장을 내세우기가 어렵다.*

72.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보고도 진심으로 걱정해주기가 어렵다.*

72.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보고도 진심으로 걱정해주기가 어렵다.*

73. 다른 사람의 입장을 지지해 주기가 어렵다.*

73. 다른 사람의 입장을 지지해 주기가 어렵다.*

74. 다른 사람에게 애정을 느끼기가 어렵다.*

74. 다른 사람에게 애정을 느끼기가 어렵다.*

75. 다른 사람에게 친근감을 느끼기가 어렵다.*

75. 다른 사람에게 친근감을 느끼기가 어렵다.*

76. 다른 사람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기가 어렵다.*

76. 다른 사람의 요구를 먼저 들어주기가 어렵다.*

77. 내 주장을 내세우기가 어렵다.*

77. 내 주장을 내세우기가 어렵다.*

78. 다른 사람들을 너무 어려워한다.*

78. 다른 사람들을 너무 어려워한다.*

79.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같이 기뻐하기가 어렵다.*

79.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같이 기뻐하기가 어렵다.*

80. 다른 사람의 감정이 상할까 봐 내 주장을 내세우기가 어렵다.*

80. 다른 사람의 감정이 상할까 봐 내 주장을 내세우기가 어렵다.*

81.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나 애정을 표현하기가 어렵다.*

81. 다른 사람에게 호감이나 애정을 표현하기가 어렵다.*

82.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당당하지 못한다.*

82.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당당하지 못한다.*

83.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를 자주 피한다.*

83.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를 자주 피한다.*

84.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84.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85.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다른 사람과 마찰이 있을 때가 많다.*

85. 독단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여 다른 사람과 마찰이 있을 때가 많다.*

86. 다른 사람들을 너무 잘 믿는다.*

86. 다른 사람들을 너무 잘 믿는다.*

87. 내 주장만 너무 내세울 때가 많다.*

87. 내 주장만 너무 내세울 때가 많다.*

88. 누가 나에게 의지할 때 받아주기 싫다.*

88. 누가 나에게 의지할 때 받아주기 싫다.*

89. 너무 잘 속는 편이다.*

89. 너무 잘 속는 편이다.*

90. 다른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지나치게 애쓴다.*

90. 다른 사람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지나치게 애쓴다.*

91.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에 너무 많이 영향을 받는다.*

91.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에 너무 많이 영향을 받는다.*

92. 너무 존경받고 싶어 한다.*

92. 너무 존경받고 싶어 한다.*

93. 다른 사람들을 자주 조종하거나 이용한다.*

93. 다른 사람들을 자주 조종하거나 이용한다.*

94.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 있으면 참견하고 싶어진다.*

94.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 있으면 참견하고 싶어진다.*

95. 친한 사람에게 너무 매달린다.*

95. 친한 사람에게 너무 매달린다.*

96. 의견 차이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자주 다툰다.*

96. 의견 차이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자주 다툰다.*

97. 다른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97. 다른 사람들이 옆에 있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98. 다른 사람의 고통이나 불행을 보면 도와주려고 너무 나선다.*

98. 다른 사람의 고통이나 불행을 보면 도와주려고 너무 나선다.*

99. 다른 사람들을 너무 시기하고 질투한다.*

99. 다른 사람들을 너무 시기하고 질투한다.*

100. 다른 사람들의 말을 너무 쉽게 따른다.*

100. 다른 사람들의 말을 너무 쉽게 따른다.*

101. 늘 주목받고 싶어 한다.*

101. 늘 주목받고 싶어 한다.*

102.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너무 긴장한다.*

102.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너무 긴장한다.*

103. 뚜렷한 주관 없이 다른 사람에게 너무 많이 끌려다닌다.*

103. 뚜렷한 주관 없이 다른 사람에게 너무 많이 끌려다닌다.*

104. 다른 사람의 험담을 너무 많이 한다.*

104. 다른 사람의 험담을 너무 많이 한다.*

105.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이용당한다.*

105. 다른 사람들에게 자주 이용당한다.*

106. 다른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나 때문이라고 자책할 때가 많다.*

106. 다른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나 때문이라고 자책할 때가 많다.*

다음은 여러분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생각이나 행동들이 제시되어 있는 문항입니다.
각 문항의 내용을 주의 깊게 읽고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과 가장 가까운 번호에 표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07. 나는 화가 나면 직접 표현하기보다는 은근히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경향이 있다.*

107. 나는 화가 나면 직접 표현하기보다는 은근히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는 경향이 있다.*

108. 사람들은 늘 나를 제대로 대접하지 않는 것 같다.*

108. 사람들은 늘 나를 제대로 대접하지 않는 것 같다.*

109. 나도 모르게 행동이 먼저 나와 뒷수습을 하는데 골머리를 썩히는 때가 종종 있다.*

109. 나도 모르게 행동이 먼저 나와 뒷수습을 하는데 골머리를 썩히는 때가 종종 있다.*

110. 사람들에게 내 권리를 주장하기가 왠지 조심스럽다.*

110. 사람들에게 내 권리를 주장하기가 왠지 조심스럽다.*

111. 사람들은 나를 못살게 구는 경향이 있다.*

111. 사람들은 나를 못살게 구는 경향이 있다.*

112. 내 돈을 뺏어간 강도가 벌을 받기보다는 차라리 그 돈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112. 내 돈을 뺏어간 강도가 벌을 받기보다는 차라리 그 돈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113. 최선을 다하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데도 그렇게 하기가 왠지 주저된다.*

113. 최선을 다하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데도 그렇게 하기가 왠지 주저된다.*

114. 어쩔 수 없이 충동적으로 행동해 버릴 때가 있다.*

114. 어쩔 수 없이 충동적으로 행동해 버릴 때가 있다.*

115. 누가 나에게 억지로 무슨 일을 시킨다면 겉으로 열심히 하는 척 해도 실은 건성으로 해 버린다.*

115. 누가 나에게 억지로 무슨 일을 시킨다면 겉으로 열심히 하는 척 해도 실은 건성으로 해 버린다.*

116. 사람들이 나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지에 신경을 몹시 쓰는 편이다.*

116. 사람들이 나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지에 신경을 몹시 쓰는 편이다.*

117.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깔아뭉개는 상상을 종종 한다.*

117.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을 괴롭히거나 깔아뭉개는 상상을 종종 한다.*

118. 기분이 안 좋으면 전후사정 안 가리고 내키는 대로 해버려야 직성이 풀린다.*

118. 기분이 안 좋으면 전후사정 안 가리고 내키는 대로 해버려야 직성이 풀린다.*

119. 나는 여러모로 억제를 많이 하는 편이다.*

119. 나는 여러모로 억제를 많이 하는 편이다.*

120. 나는 공상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120. 나는 공상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121. 마음이 괴로울 때면 사람들을 멀리한다.*

121. 마음이 괴로울 때면 사람들을 멀리한다.*

122. 나도 모르게 너무 무리한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제지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22. 나도 모르게 너무 무리한 행동을 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제지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23. 화가 나면 사람들을 대하기가 싫어진다.*

123. 화가 나면 사람들을 대하기가 싫어진다.*

124. 기대 이상으로 나를 친근하게 대하는 사람들은 미리 경계해야 뒤탈이 없다.*

124. 기대 이상으로 나를 친근하게 대하는 사람들은 미리 경계해야 뒤탈이 없다.*

125. 만나기 싫은 사람과의 약속에는 왠지 모르게 종종 늦게 된다.*

125. 만나기 싫은 사람과의 약속에는 왠지 모르게 종종 늦게 된다.*

126. 현실에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일들을 공상 속에서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26. 현실에서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일들을 공상 속에서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127. 속으로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왠지 모르게 매우 어렵다.*

127. 속으로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왠지 모르게 매우 어렵다.*

128. 어떤 때에는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만, 또 어떤 때에는 내가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128. 어떤 때에는 내가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만, 또 어떤 때에는 내가 형편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129. 나는 화가 나면 드러내 놓고 화를 내기보다는 비꼬거나 빈정거리는 경향이 있다.*

129. 나는 화가 나면 드러내 놓고 화를 내기보다는 비꼬거나 빈정거리는 경향이 있다.*

130. 상대방으로 인해 마음이 상하게 되면 차근차근 따지기보다는 일단 화부터 내고 본다.*

130. 상대방으로 인해 마음이 상하게 되면 차근차근 따지기보다는 일단 화부터 내고 본다.*

131. 누가 나를 귀찮게 해도 싫은 표시를 못하고 오히려 더 친절하게 대하는 때가 종종 있다.*

131. 누가 나를 귀찮게 해도 싫은 표시를 못하고 오히려 더 친절하게 대하는 때가 종종 있다.*

132. 서글픈 마음이 들면 사람들을 피해 혼자 지내게 된다.*

132. 서글픈 마음이 들면 사람들을 피해 혼자 지내게 된다.*

133. 성(性)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기가 힘들다.*

133. 성(性)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하기가 힘들다.*

134. 내 생각에 사람들은 선하거나 악하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134. 내 생각에 사람들은 선하거나 악하거나 둘 중의 하나이다.*

135. 웃어른(부모님, 상사 등)이 괴롭히면 직접 따지기보다는 일부러 일처리를 늦게 하거나 실수를 저질러 그를 곤경에 빠뜨려버릴 것이다.*

135. 웃어른(부모님, 상사 등)이 괴롭히면 직접 따지기보다는 일부러 일처리를 늦게 하거나 실수를 저질러 그를 곤경에 빠뜨려버릴 것이다.*

136.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것 같다.*

136.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것 같다.*

137.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잘해주려고 애쓰는 편이다.*

137.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잘해주려고 애쓰는 편이다.*

138. 내가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누군가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138. 내가 하는 일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누군가 일부러 골탕먹이려고 하기 때문이다.*

139. 화를 내도 시원찮을 사람에게도 매우 친절하게 대하는 때가 종종 있다.*

139. 화를 내도 시원찮을 사람에게도 매우 친절하게 대하는 때가 종종 있다.*

140. 어떤 사람이 나쁘다면 그는 완전히 나쁜 것이어서, 그 사람에게서 조금이라도 괜찮은 측면을 발견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140. 어떤 사람이 나쁘다면 그는 완전히 나쁜 것이어서, 그 사람에게서 조금이라도 괜찮은 측면을 발견하기란 불가능한 일이다.*

141.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치켜세우거나 칭찬해주는 일이 종종 있다.*

141.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치켜세우거나 칭찬해주는 일이 종종 있다.*

142. 나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는 게 분명하다.*

142. 나는 부당한 대우를 받으며 살고 있는 게 분명하다.*

143.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가더라도 무슨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는 의사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143. 몸이 안 좋아 병원에 가더라도 무슨 이상이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는 의사는 하나도 없을 것 같다.*

144. 곰곰이 생각해보면 화가 날만도 한데 실제로는 화난 감정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다*

144. 곰곰이 생각해보면 화가 날만도 한데 실제로는 화난 감정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다*

145. 다른 사람에게 내 입장을 강하게 내세운 다음에는 내가 너무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곧 사과를 하게 된다.*

145. 다른 사람에게 내 입장을 강하게 내세운 다음에는 내가 너무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에 곧 사과를 하게 된다.*

146. 내가 겪는 문제들 중 상당 부분은 내 잘못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탓이다.*

146. 내가 겪는 문제들 중 상당 부분은 내 잘못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탓이다.*

147. 우울하거나 불안한 기분이 들 때 뭔가를 먹게 되면 기분이 나아진다.*

147. 우울하거나 불안한 기분이 들 때 뭔가를 먹게 되면 기분이 나아진다.*

148. 주위의 그 누구도 내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안 된다.*

148. 주위의 그 누구도 내가 가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안 된다.*

149. 나는 주위로부터 내 말에서 감정이 느껴지지 않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149. 나는 주위로부터 내 말에서 감정이 느껴지지 않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150. 큰 감동을 준다는 TV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별다른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다.*

150. 큰 감동을 준다는 TV 드라마나 영화를 봐도 별다른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다.*

151. 나에겐 일이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아서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자꾸 하게 되는 습관이나 의식치레 같은 게 있다.*

151. 나에겐 일이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것 같아서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자꾸 하게 되는 습관이나 의식치레 같은 게 있다.*

152. 긴장하게 되면 자꾸 물을 마시게 된다.*

152. 긴장하게 되면 자꾸 물을 마시게 된다.*

153. 주위 사람들에게 내 사정을 아무리 호소해 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 같다.*

153. 주위 사람들에게 내 사정을 아무리 호소해 봐도 아무런 소용이 없을 것 같다.*

154. 강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도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다.*

154. 강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도 별다른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때가 종종 있다.*

155. 신경 쓰이는 일이 있을 때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155. 신경 쓰이는 일이 있을 때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시면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156. 뭔가 바람직하지 않은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지워버리기 위해 다른 일에 몰두해야 할 때가 종종 있다.*

156. 뭔가 바람직하지 않은 생각이 들 때 그 생각을 지워버리기 위해 다른 일에 몰두해야 할 때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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