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별*
2. 재학 중인 학년*
3. 현재 나를 주로 돌보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4. 부모님의 근무 형태*
5. 화목한 가정이 되려면 자녀들도 자신의 방식을 가지고 생활해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6. 의견이 다를 때 당신이 옳다고 여기는 것을 따르는 것이 나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신다.*
7. 나에게 무엇을 하라고 할 때 내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즉시 그것을 하기를 원하신다.*
8. 가족 내에서 규칙이 정해지면, 나와 그 이유를 의논하신다. *
9. 내가 가족 내의 규칙과 규제가 부당하다고 느끼면 대화로 풀어가려고 하신다. *
10. 내 의견이 당신과 맞지 않더라도 내가 스스로 결정하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
11. 내가 당신의 결정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12. 합리적인 이유나 설명을 통해 나의 행동과 의사결정을 지도하신다.*
13. 내가 당신의 기대대로 행동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통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신다.*
14. 규칙이나 규제를 단지 권위 있는 사람이 정했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그것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신다.*
15. 나에게 기대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느껴지면 나는 언제라도 부모님과 그 부분을 이야기할 수 있다고 느낀다.*
16. 현명한 부모는 가족 중에 누가 결정권을 가졌는지를 자녀들에게 일찍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신다.*
17. 나의 행동에 대해 어떤 기대나 지침을 거의 제시하지 않으신다.*
18. 가족의 일을 결정하실 때 대부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정하신다.*
19. 나에게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행동방향이나 지침을 일관성 있게 제시하신다.*
20. 내가 당신의 뜻에 따르지 않으면 매우 화를 내신다.*
21. 어른들이 아이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존중해 주면 대부분의 사회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신다.*
22. 어떤 행동을 기대하고 있는지 나에게 알려 주었는데도 내가 그 기대에 못 미칠 때에는 벌을 주신다.*
23. 나 스스로 대부분의 일을 결정하도록 별 개입 없이 내버려 두신다.*
24. 가족의 일을 결정할 때 나의 의견을 존중하지만, 내가 원한다는 이유만으로 뭔가를 결정하지는 않으신다.*
25. 당신이 나의 행동에 방향을 제시하고 이끌어줄 책임이 있다고 여기지 않으신다.*
26. 집안에서 자녀의 행동에 대한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계시지만, 아이들 각자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기꺼이 그 기준을 조절해 주신다.*
27. 나에게 행동방향과 활동을 제시해 주시기는 하지만, 항상 나의 관심사에 귀를 기울이고 어떻게 해야 할 지 함께 의논하신다.*
28. 가족 문제에 대한 내 의견을 말하도록 해 주시고,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하도록 허용해 주신다.*
29. 자녀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을 때, 엄격하고 강하게 다룬다면 대부분의 사회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믿으신다.*
30.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내가 어떻게 그것을 하기를 원하는지 분명하게 자주 이야기하신다.*
31. 나의 행동과 활동에 대한 분명한 방향을 제시하시지만, 내가 그것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신다.*
32. 가족 내에서 나의 행동이나 활동 욕구들에 관여하거나 직접적인 방향을 제시하지는 않으신다.*
33. 단지 자신의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나에게 당신의 기대를 따르라고 하신다.*
34. 가족 내에서 나에게 상처를 입히는 결정을 하게 된 경우, 그것에 대해 나와 이야기하시고 당신의 실수를 인정하신다.*
35. 나는 공부에 대한 열정이 높은 학생이다.*
36. 나는 공부할 때 끊임없이 노력하는 학생이다.*
37. 나는 공부에 대한 관심사가 계속 바뀐다.*
38. 나는 좌절을 겪어도 공부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39. 나는 공부할 때 목표를 세우면 달성한다.*
40. 나는 공부할 때 시간 가는 줄 모른다.*
41. 나는 공부에 대한 의욕이 높다.*
42. 나는 공부하는 과정에서 걸림돌이 생겨도 포기하지 않는다.*
43. 나는 공부에 흥미가 있다.*
44. 나는 공부에 대한 목표가 뚜렷하다.*
45. 나는 공부 내용이 어려워도 끝까지 해결하려고 한다.*
46. 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로 인해 공부가 소홀해진다.*
47. 나는 공부에 대한 의욕이 없을 때도 있다.*
48. 나는 공부할 때 어려움이 있으면 쉽게 포기한다.*
49. 나의 취미활동들이 공부를 방해하지는 않는다.*
50. 나는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한다.*
51. 나는 끈기 있게 꼼꼼히 공부한다.*
52. 나는 공부에 대한 흥미를 꾸준히 유지한다.*
53. 나는 의욕을 북돋우면서 공부한다.*
54. 나는 꾸준히 공부한다.*
55. 나는 더 재미있는 일이 생기면 공부에 관심이 없어진다. *
56. 나는 공부가 어려워도 열정이 식지는 않는다.*
57. 나는 몇 개월 이상 걸리는 공부도 꾸준히 한다.*
58. 나는 공부가 재미있어서 내가 즐기는 다른 활동들을 포기할 수 있다.*
59. 나는 목표를 세우고 공부한다.*
60. 나는 공부를 끝까지 잘 마무리한다.*
61. 나는 공부할 때 흥미와 호기심이 생긴다.*
62. 나는 공부에 대한 의지가 높다.*
63. 나는 공부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64. 나는 다른 일이나 생각 때문에 공부가 방해받지는 않는다.*
65. 나는 공부할 때 열정이 넘친다.*
66. 나는 공부를 꾸준히 해 나간다.*
67. 나는 공부를 할 때 흥미를 갖고 몰입한다.*
68. 나는 다른 일을 하다가도 공부를 떠올리면 열정이 생긴다.*
69. 나는 공부를 끈기 있게 해 나간다.*
70. 나는 어떤 생각이나 일에 집중하면 공부에 흥미를 잃는다.*
71.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좋은 생각을 하려고 노력한다.*
72. 사람들이 감정에 치중하는 대신 생각을 더 많이 한다면 살아가는 것이 훨씬 수월할 것이다. *
73. 감정이나 기분에 주의를 기울일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
74. 나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75. 때로 나는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알 수가 없다.*
76. 나는 내가 어떤 느낌을 갖는지 혼란스러울 때가 거의 없다.*
77. 느낌은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준다.*
78. 때로 슬플 때도 있지만, 나는 대체로 나의 미래를 낙관한다.*
79. 화가 날 때 '인생에서 좋은 일'이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해버린다.*
80. 나는 내 마음이 가는대로 따른다.*
81. 내가 무얼 느끼는지 알 수가 없다.*
82. 내가 느끼는 감정들을 다루는 최선의 방법은 모든 것을 최대한 만끽하는 것이다.*
83. 화가 나면, 즐거웠던 일들을 떠올리려 한다.*
84. 내 신념과 의견은 내 감정에 따라 늘 변하는 것 같다.*
85. 나는 내가 사물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주의하곤 한다.*
86.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항상 혼란스럽다.*
87. 사람은 결코 감정에 좌우되어서는 안된다.*
88. 나는 결코 내 감정에 의해 지배되지 않는다.*
89. 즐거울 때도 있지만 대부분 나는 미래를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
90. 나는 쉽사리 내 감정들을 다룰 수 있다.*
91.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에 대해 많은 주의를 기울인다. *
92. 때로 내 감정을 이해할 수 없다.*
93. 나는 내 느낌에 별로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94. 나는 자주 나의 느낌에 대해 생각해 본다.*
95. 나는 대개 내 느낌을 명확하게 안다.*
96. 아무리 기분이 상해도 즐거운 일을 생각하려고 애쓴다.*
97. 감정은 인간이 가진 약점이다.*
98. 나는 보통 사물/일에 대한 나의 느낌을 알고 있다.*
99.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시간 낭비다.*
100. 나는 거의 항상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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